[Scrap] 이명박(츠키야마 아끼히로) 그는 누구인가?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다.
금년 1월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서
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을 하기로 생각을 해서 지금
정부에다 제출을 해서 이제 며칠 전에 예비허가 나왔다.
근데 그 예비허가 나오는 걸 보니까 한 6개월 걸려서
이렇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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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은 이명박이 BBK를 설립했다는 결정적인 증거
CD(광운대 특강 동영상, 2000년 10월 17일)로서
이미 잘 알려진 영상이다.
광운대 특강 당시 거짓말 했든지, 아니면 대선때
거짓말을 했든지 분명한것은 이명박이 거짓말쟁이라는 사실은
본인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런 인간이"현정권은 도덕적 결함없이 출범한 정권"
이라고 안면에 철판을 두루니,
그 두께가 얼마나 되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지난 대선 <이명박과 BBK>가 논란의 중심이 되었을 때,
머리에 똥으로만 가득찬 나경원(당시 딴나라당 대변인)은
정말 대한민국 정치사상 최대의 명언(?)을 늘어놓았다.
당시 나경원은"CD에는 ‘BBK를 설립했다’고만 언급돼 있지
‘내가’ 설립하였다고 돼 있지 않다”며
“이것을 ‘내가 설립했다’라고 광고하는 것은 명백히
허위의 사실”이라는 것이다. 즉, 주어가 없다는 것이다.
나경원의 미니홈피에는 아직도 이 주어논란으로
많은 네티즌으로 부터 비아냥을 받고 있고, 모교 서울대
강연에서도 후배들에게 대놓고 쫑크 먹는 웃지못할 경우를
당하고도 사과나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나경원 특유의 뻔뻔스러움에 경의를 표한다.
그 뻔뻔스러움은 이명박과 함께 거의 신의 경지라 하겠다.
이따위의 인간들을 부모라 불러야 하는 그 자식들이 무슨 죄인가?
부모를 잘못 만난 정말 불쌍하고 불행한 자식들이다.
나경원이 얼마전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과 가족들이 받는 비난이
힘들다고 울먹이기까지 했는데, 그러면서도
자신이 왜? 비난을 받고, 왜? 자식에게까지 불똥이 튀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들에 대해서는 한번도 고민해 보지 않은듯 하다.
똑똑하고 언변이 좋기로 자타가 인정하지만, 내가 보기엔..
이명박과 더불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돌대가리가 아닌가 싶다.
[펌] 박성민님 동영상 http://video.nate.com/209723458
‘서울시 빚’ 이명박·오세훈 8년간 3배로
http://news.nate.com/view/20100421n00400
- 2010.03.26일 침몰한 천안함사고 관련한 명진스님의 말씀 -
"국가안보회의에 군대 안 간 사람이 너무 많아" http://news.nate.com/view/20100328n10930
#국가안보회의#
이명박 : 자네들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자네 부터 말해보게....
.....저는 군면제라;;;
음.....그럼 자네는?
...저도 군면제;;;
자네는?
......저도 면제;;;;
이명박 : ㅋㅋㅋ
그럼 저기......자네는 어떤가?
안상수 : 저말입니끼?
저는 10년넘게 행방불명 됐다가 정신병으로 면제;;;;;
.....이명박 : ㅋㅋㅋ
.....안상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명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펌]네이트 박순근님의 베플글...
관련기사 : < MB "출신학교 보지말고 튀는 사람 뽑아라">
http://news.nate.com/view/20100328n00708?mid=n0200
▲ 위 기사를 보면서 온갖 부패와 무능과 부도덕함의 극치를 보여줬던 이명박의 고소영 강부자 S라인 정권을 떠올리며 실소를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강부자 고소영 S라인 정권"이 어떤 정권입니까?
강남 졸부들 + 고려대 + 소망교회 + 영남지역(경상도) + S라인(서울시장 재직당시 서울시청 공무원들)등 이명박의 최측근들로 꾸려진 역대 최악의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이 아니였습니까?
그런데 이런 사람이 출신학교 보지말고 튀는 사람 뽑아라고 한답니다. 정말 돌아버릴 일이지요.
2. 부부가 둘이 계를 만들어 계돈을 사방 팔방에 끌어옴.
3. 느닷없이 이혼
4. 계주 김모양 계돈들고 도미
5. 피해자들중 일부 자살
6. 미국서 김모양 체포됨.
7. 이모군 : 결혼 한적도 없고 계돈 모은적도 없다
8. 청첩장 발견
10. 이모군 절대 그런적이 없다. 청첩장은 위조다.
11. 혼인신고서 공개됨.
13. 검찰 : 혼인신고서, 청첩장은 위조고 김모양이 독신이라고 자백했다
14. 김모양 : 검찰이 무서워 거짓말 했다. 친정엄마한테 편지로 썼다.
BBK 수사 검사들 ‘잘 나가네’ http://news.nate.com/view/20080808n04012
BBK 수사검사들 기수 파괴한 파격적 승진(법가지고 장난친 니들이 개국공신이야?)

▼ MBC 'PD수첩' 스폰서 검사 폭로에 시청자 '경악'
http://news.nate.com/view/20100421n00192
검찰비리 폭로 J씨 "57명은 오보, 200명 넘는다"
http://news.nate.com/view/20100421n04637
`검사 향응ㆍ성접대 의혹' 진상규명위 구성
http://news.nate.com/view/20100421n05389
“방송 내용 충격적… 견제장치 시급”
http://news.nate.com/view/20100421n00545
검찰 스폰서 폭로한 ‘PD수첩’에 시청자 격려 글 쏟아져
http://news.nate.com/view/20100421n00334
`돈봉투에 성접대까지'…또 불거진 법조비리
http://news.nate.com/view/20100421n00443
사법개혁? 바보야, 문제는 검찰이야!
http://news.nate.com/view/20100129n12748
검찰 무리한 기소뒤엔 ‘MB 보답인사’
http://news.nate.com/view/20100122n16618
신경민 "검찰이 정말, 원칙대로 한 수사는 BBK"
http://news.nate.com/view/20091228n18777
한명숙 수사, 그 시작과 끝
http://news.nate.com/view/20091221n18000
민주 “도곡동 땅 주인 밝히기 주력”… ‘한상률 게이트’와 결부
http://news.nate.com/view/20091130n17465
검찰·특검서 무혐의 처분… ‘도곡동 땅’ 의혹 또 검찰로?
http://news.nate.com/view/20091127n17767
민주당 "BBK 수사검사가 한상률게이트 맡다니"
http://news.nate.com/view/20091127n07586
"'한상률 게이트' 주임 검사, 교체해야"
http://news.nate.com/view/20091127n10777
'BBK 검사들'이 왜 효성사건에도 등장할까?
http://news.nate.com/view/20091028n14675
노환균 지검장… 효성 부실수사 의혹 해명에 ‘진땀’
http://news.nate.com/view/20091012n18807
공정위 ‘BBK 보은인사’…변호인 장용석씨 상임위원 임용
http://news.nate.com/view/20090923n21459
이귀남, '차명거래' 의혹에 '진땀'…자료제출 공방
http://news.nate.com/view/20090917n21177
MB 도곡동 땅 수사검사가 한상률 맡아서야″
http://news2.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94988
민주 "한상률 수사팀 즉각 교체하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7115
“네티즌도 찾는 정보를 검찰이 못찾나?”
http://www.siminilbo.co.kr/article.aspx?article_id=20091021114900090
잃을 게 없는 MB정부, '무한질주' 페달
http://news.nate.com/view/20080809n04227
BBK 검사를 청와대 행정관으로 임명하다니?
http://news.nate.com/view/20080807n26434
귀막고, 눈감은 ‘MB사람 심기’
http://news.nate.com/view/20080807n26180
이명박 정부, 또 무더기 ‘낙하산·보은인사’
http://news.nate.com/view/20080808n04216
법원 "BBK 의혹 보도 한겨레, 李대통령에 3000만원 배상해야"
http://news.nate.com/view/20090206n21913
<일지>김경준 전 BBK 대표, 특검부터 항소심까지
http://news.nate.com/view/20090205n26562
“BBK 검사가 회유” 보도 ‘시사인’에 배상 판결
http://news.nate.com/view/20090114n17545
"BBK 보은인사이자 노무현 수사팀 영전인사"
http://www.vop.co.kr/A00000263202.html
'BBK 수사' 지휘 검사, 대검 중수부장 됐네
http://www.vop.co.kr/A00000263181.html
[국감]BBK 수사, '승진 꼬리표'인가?
http://news.nate.com/view/20081023n18813
‘강부자’,‘고소영’도 모자라 ‘BBK' 인사냐
http://www.siminilbo.co.kr/article.aspx?article_id=20080807160128008
"전례없는 면담 안돼"... 귀 막은 대검찰청
http://news.nate.com/view/20100216n18349

1) 천만원짜리 초고급 핸드백, 그러나 건강보험료는 고작 13,000원?

2) 김윤옥 기자로 위장해서 공짜 해외 여행

이명박 서울시장 시절...
자기 마누라인 김윤옥을 기자명단에 포함시켜 여행경비 일체를 편법으로 지급.
신문기자들의 여비가 440여 만 원... 김윤옥 여비는 1200여 만 원.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호화 세계여행.

밀수를 하다가 공항 검색대에서 적발이 되었단다.

김윤옥이 해외에서 입국할 때 발가락에 다이아 반지를 끼고 밀수를 하다가 공항 검색대에서 적발이 되었단다.
이 이야기는 네티즌들이 인터넷에서 지어낸 소문이 아니다. 바로 한나라당 홍준표가 직접 한 말이다.
홍준표 이놈이 자기 딴에는 이명박이를 도와준답시고 상대당에서 이 소문을 거론하며 공격할까봐 미리 쐐기를 박는다는 의미에서
스스로 폭로했다는 말이다. 홍준표 덕분에 몰랐던 G새끼 추잡한 모습을 또 하나 봤다.
서울시장까지 역임하고 대통령 후보에 오른 놈 마누라가 고작 발가락에 다이아 반지끼고 밀수를 하다가 적발된 이 코메디는
언론새끼들이 이리 저리 감춰서 논란거리도 되지 않고 사라졌다.
쥐새끼가 말하는 법과원칙이 이렇다. 다음 아고라
[펌] http://nundol.egloos.com/10009083
4) 4대강 주변 땅 이명박 본인과 친인척소유 현황
한나라당과 그 친인척까지 합치면 우리국토는 전부 그들의 땅.....
4대강 주변 땅 이명박 본인과 친인척 소유
이명박 친인척 대운하 예정지 땅 90만평 소유.
<서울> : 총 2천2백81평
-김윤옥(이명박 처) : 강남구 106평 대지
-김재정(이명박 처남) : 강남구 2백89평 대지
-이명박 : 서초구-강남구 1천1백69평 대지
-이상득(이명박 형) : 서초구 4백41평 전
-이상득 : 성북구 2백76평 대지+도로
<경기> 16만7천3백50평
-김재정 : 화성시 1천평 잡종지
-김재정 : 가평군 8백64평 전답
-이상득 : 이천시 1만4천1백60평 임야
-이상득 : 가평군 7백67평 임야
-이지형(이상득 아들) : 이천시 14만5천4백63평 임야-전
-최신자(이상득 처) : 이천시 5천96평 전답
<강원> : 1천2백34평
-김재정 : 고성군 1천2백34평 임야
<경북> : 18만4천4백14평
-김재정 : 군위군 6만2천8백50평 산
-김재정 : 영주시 10만1천1백88평 산
-이상득 : 울진군 5천3백97평 임야
-이상득 : 울진군 1백72평 대지
-이상은(이명박 형) : 포항시 1만1백10평 임야
-이상은 : 경주시 4천6백97평 전답
<대전> : 8백2평
-김재정 : 유성구 8백2평 산
<충북> : 50만1천3백42평
-김재정 : 옥천군 50만1천3백42평
<제주> : 1천8백20평
-이상은 : 서귀포 1펀8백20평 과수원
주변에 땅사재기 해놓고 대통령이 본인과 친인척들을 위해
천문학적인 국책사업 강행 지시
투기를 규제 해야할 정부가 대통령이 나서서 투기를 조장하는 대한민국
보유재산,1위가 대통령인 대한민국.
이대통령 보유재산 357억,전체공직자 중 최고액 1위.
5) 김윤옥 사촌 언니 김옥희 게이트
2. 1000만원대 명품백들면서 건강보험료는 13000원???
참고로, 쥐박이의 사위는 월드컵 당시 회사 빼먹고 히딩크 사인을 받으러 온 무뇌 종자입니다.
(게다가 이 사진촬영은 행사 순서에도 없던 무개념으로 점철된 이면박의 특권의식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55만원짜리 슬리퍼 질질 끌고 나타난 저능한 아들과 ET같이 생긴 사위의 무개념 행동
미국산쇠고기 수입조건도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대만, 일본, 호주 쇠고기협상과 한국 조건 다르면 개정하겠더니만..
정부는 그간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이 다른 나라들과 조건이 다를 경우 개정하겠다 했었다. 출처 : 한겨레
MB독도발언 사실이면 탄핵감이다!!!
“靑, 왜 요미우리에 항의 않나” ‘MB 독도 발언’ 정치권 비화
http://news.nate.com/view/20100315n18431?mid=n0203
‘MB 독도발언은 초대박 실수?’ 생생 증언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4222
후쿠다 총리 전략에 말려든 MB 독도 발언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7233?mid=n0202
창조한국당 "사라진 MB 독도발언 보도, 언론장악 결과?"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0941?mid=n0202
이종걸 "MB 독도발언, 사실이면 탄핵사유"
http://news.nate.com/view/20100315n04693?mid=n0202
민주, 李대통령 독도 발언 시민소송 동참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6748?mid=n0207
'MB 독도발언' 진위논란, 4월7일 선고
http://news.nate.com/view/20100317n10226
MB 독도발언, 요미우리에 직접 물어보니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3996
갈팡질팡 청와대 "日, 독도 명기 언급 있었다" 번복 (2008-07-15)
http://news.nate.com/view/20080715n08594
▼ 대학생들, "MB 독도 망언 진실 밝혀라" 청와대 기습시위
http://www.vop.co.kr/2010/03/19/A00000286858.html
▼ MBC 뉴스 데스크의 "요미우리 독도 보도"관련 클로징 멘트
▼ 이후... 신경민 앵커의 MBC 뉴스데스크 강제하차
끝으로 삽질과 쪽박정권의 수장인 이명박과는 확연히 다른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영원한 대통령이신 노무현 대통령님의 독도 명연설 동영상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뭉텅 잘려나간 버드나무 120그루, 누구 짓일까?
http://news.nate.com/view/20100318n13788
▲ 여러분들은 이 뉴스를 보시면서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실 겁니다.
인디언들의 어록을 읽다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토지(자연)를 훼손하면 그만큼 후손들에게 그 해가 간다. "후손들의 토지를 잠시 빌려쓰고 간다는 심정으로 자연을 훼손하지 말라"며 경고하고 있습니다. 4대강삽질과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그 피해가 결국 우리 후손들에게 간다는 인디언의 잠언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환경파괴와 대재앙을 초래할 4대강삽질은 막아야 합니다.
“강·습지 대규모 파괴… 4대강 사업 안될 일”
http://news.nate.com/view/20100318n00583?mid=n0207
이명박 독도발언에 이어서 ▶ '4대강 부작용'에 입 다문 KBS·SBS·조중동
http://news.nate.com/view/20100317n22298?mid=n0408
▼ 독일 교포들도 ‘4대강 저지’ 나섰다
http://news.nate.com/view/20100319n00773
독일 ‘교포신문’ ‘우리신문’에 실린 4대강 국민소송 모금 광고. | 임혜지씨 제공
대한민국에선 지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전국 여기저기에서 마구잡이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처럼 침묵하고 방관한다면 3년 후... 대한민국은 완전히 망해버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이명박정권의 마구잡이식 삽질로부터 신음하며 고통받고 있고 죽어가고 있으며 살려달라며 애원하고 있습니다. 이건 영화속 "아바타"의 내용이 아닙니다. 실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연환경에 대한 끔찍한 파괴행위입니다. 위 기사들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100년이 넘는 아름드리 나무들이 무참히 잘려나가고 산과 강들이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자연이 무분별하게 파헤쳐지고 훼손되고 있는데도 언제까지 나몰라라 뒷짐만 지고 계실겁니까? 자연은 우리가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우리 모두가 지키고 가꾸지 않으면 안되는 소중한 자원이며 지구상 모든 생물들이 살아 숨쉬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부디 이명박정권의 무식한 삽질과 망국행위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런자가 '법과원칙'을 떠벌리며 대통령을 하고 있는 나라가 과연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성질 뻗쳐서... 찍지마 찍지마! 왜나라당 찍지마!!
매국노 친일파 찌라시인 조선,중앙,동아일보(조중동)의 폐간운동에
전 국민적인 관심과 적극적이고도 지속적인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역사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
출처 : 한겨레와 경향 만평
이명박의 "도곡동 땅" 관련 ▼
[필독] ‘당선무효 벌금’ 슬쩍 올리려는 국회의 뻔뻔함(2010.2.6 기사내용)
http://news.nate.com/view/20100206n00718
한나라당의 '저주'.."노무현, 3년 후 데리고 가겠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과거 2004년 한나라당 의원들의 연극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동영상은 과거 2004년 8월 한나라당 의원 24명이 결성한 '극단 여의도'의 '환생경제'라는 연극으로,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를 죽였다"며 노 전 대통령을 상대로 원색적인 비난과 욕설을 서슴치 않았던 '작품'이었다.
이 연극에는 주호영, 주성영, 이혜훈, 정두언, 정병국, 나경원, 박순자, 송영선, 심재철 의원 등 쟁쟁한 의원들이 배우로 출연했으며 '육XX놈', 'X잡놈', 'X알 달 자격도 없는 놈' 등 거친 욕설이 난무해 공연 당시도 적잖은 파문이 일었다.
최근 노 전 대통령의 서거와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이 연극 중 저승사자(주성영 의원 분)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3년 후에 데리고 가겠다"고 말하는 대목 때문.
다음 아고라, 유튜브 등에서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말이 씨가 됐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 네티즌은 "연극에서 3년후에 데려간다더니 말이 씨가됐다"며 "저게 정말 한나라당 의원들이 한 연극이냐. 당신들이 정말 한 나라의 국회의원들이 맞는지 정말 수치스럽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의원연극 '환생경제'
출처 :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2009/05/26/A00000253747.html
언론이 입 닫은 MB '독도발언'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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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이 또다시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대통령의 독도 발언은 지난 2008년 7월 15일 <요미우리 신문>에 실린 기사 때문에 불거졌다. 당시 <요미우리 신문>은 신문과 인터넷판에서 이 대통령과 당시 후쿠다 총리의 정상회담 내용을 보도하면서 "후쿠다 수상이 '다케시마(독도의 일본 이름)를 (교과서 해설서에) 쓰지 않을 수 없다'고 통보하자, 이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니 기다려 달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에 주요언론 '침묵'
당시 일본 문부성은 중학교 사회과목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의 영유권은 일본에 있다'는 내용을 실어 한-일 간에 첨예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요미우리 신문>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 대통령은 일본 문부성의 방침을 사실상 용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청와대는 당시 <요미우리 신문> 보도와 관련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고, <요미우리 신문>도 인터넷 판에서 기사를 내렸다.
그렇게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이 대통령의 독도 발언은 지난 9일 <국민일보>가 "<요미우리 신문>이 이 대통령 독도 발언 보도가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준비서면을 법원에 제출했다"는 내용을 단독 보도하면서 또다시 진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국민일보> 관련 기사가 게재된 <미디어 다음>에는 15일 오후 현재 10만 개에 달하는 누리꾼 댓글이 달렸다. 그럼에도 주요방송사와 신문에서는 이 사안에 대해 '침묵'하고 있어 누리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충격적인 이 대통령의 발언 외에도 청와대와 주요 방송-신문의 침묵에 국민들은 정신적 혼란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독도 문제라는 것이 정치적·외교적·역사적으로 또 민족 정서상 얼마나 폭발력 있는 사안인가? 이 발언의 당사자는 일개 시민이 아닌 대한민국 통치권자인 대통령 아닌가? 또 이 발언이 '객관적 사실'이라고 밝힌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전역에 무려 매일 1천만부를 발행하는 최대 규모의 일간지 아닌가.
수만명의 누리꾼들이 발언 당사자인 이 대통령과 함께 언론에 대한 분노와 실망의 댓글을 달고 있다. 이종걸 민주당 의원 등은 이 발언에 '탄핵 사유'라는 법률적 해석을 내놓았다. 국민들이 '헌법상 영토주권 수호 의지와 임무'를 포기한 듯한 자기 나라 대통령에 수치심과 자괴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또 중대한 헌법적 사안인데도 '사실무근'이라는 단 한 차례 해명만을 내놓은 청와대와 단 한 줄도 관련 보도를 내지 않는 방송·주요 신문의 모습에 국민들이 혼란스러워 할 만도 하다.
'독도발언', 2008년 7월 춘추관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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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찌보면 이게 그리 놀랄 일이 아닌 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말고도 2년 전 이 대통령은 파문이 일 만한 또다른 '독도발언'을 했고, 그 때도 언론은 입을 닫은 적이 있다.
지난 2008년 7월 23일 여름 휴가를 앞둔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 춘추관을 불쑥 찾아와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어떤 기자 : (일본 정부가 중등교과서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을 포함시키겠다는 것과 관련해) 독도 문제 때문에 후쿠다 총리에 대해 실망하지 않았느냐?"
이 대통령 : 일본도 (유럽 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나오면 독도문제가 많이 달라질 것이다… 일본도 국내정치 상황이 있으니까."
이날 '독도발언'은 몇가지 점에서 큰 파장을 일으킨 소지가 있었다. 첫째, '일본도 국내정치 상황이 있으니까…'라는 발언의 의미다. 이는 '일본 내부 정치 상황이 있어 독도분쟁을 야기하는 것이고, 이런 정황상 후쿠다 총리가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는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는 독도영유권 포기 또는 유보 발언과 비슷한 맥락처럼 들린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기자들 앞에서 할 소리가 아니다.
둘째, '일본에 위대한 지도자가 나오면 (독도) 분쟁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는 발언은 거꾸로 '일본에 위대한 지도자가 없어서 자꾸 독도 문제가 생긴 것'이라는 뜻으로 이해된다. 이는 일본을 폄하하는 외교상 무례한 발언일 뿐 아니라, 한국의 대통령이 독도문제의 본질을 잘 못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발언이다.
'비보도' 깨졌음에도 '비보도' 지킨 언론들, 왜?
이런 발언은 당시 언론에 단 한 줄도 보도되지 않았는데, 그리 된 과정이 더 놀랍다. 기자들과 대화를 마친 이 대통령은 춘추관을 나가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기사로) 안 쓸 거지? 쓰지 마세요. (쓰더라도) 잘 써줘야 해. 그래야 내가 또 와서 얘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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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부랴부랴 춘추관으로 내려와 기자들에게 '비보도(오프 더 레코드)'를 요청했다. 청와대 '출입기자단' 소속 기자들은 회의를 열고 '비보도' 요청을 수락했다. 이렇게 해서 이날 이 대통령의 '독도발언'은 단 한 줄도 보도되지 않았다.
이게 끝이 아니다. 당시 한 인터넷 매체에서 기자로 일하던 필자는 청와대 출입기자들의 무원칙적이고 무책임한 '비보도' 태도를 문제 삼아 <오마이뉴스>에 <"일본에 위대한 지도자 나오면..." MB발언 어디로 사라졌나?… 청와대 비보도 요청에 입 닫은 언론>이란 제목의 기사를 기고했다.
* 관련기사 :
<이 대통령이 세 차례나 반복한 '독도 발언' "일본에 위대한 지도자 나오면 달라질 것" >
이로 인해 '독도발언'에 대한 '비보도' 합의(?)가 깨지자 청와대 출입기자들은 다시 회의를 열었다. 회의 결론은 더욱 어처구니 없었다. '비보도를 계속 유지한다'는 것이었다. 세상에! 이미 '비보도' 합의가 깨지고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을 "그래도 보도하지 않겠다"라고 끝끝내 고집한 것은 도대체 무슨 논리인가?
며칠 후 필자는 청와대 춘추관으로부터 '경고 공문'를 전달 받았다. 내 기사를 실어준 <오마이뉴스>의 청와대 출입기자는 2개월 출입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일부 언론과 한나라당은 이 대통령의 '독도발언'을 보도하지 않은 것이 '국익' 차원이라고 했다. '독도 망언'을 감춰주는 것이 국익인가? 대통령의 잘못된 역사인식을 감추어주는 것이 국익인가? 권력 감시와 비판을 소명으로 삼아 과거 대통령 발언 하나하나를 물고 늘어지던 기자들과 그 투철한 기자정신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마이뉴스 김성재 기자]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00315n14929) 오마이뉴스
국민유행어 된 MB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1562?mid=n0410
‘MB 지방나들이’ 선거개입 논란 확산… 가는 곳마다 ‘선물’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8824?isq=3977&mid=n0203
지상파 3사, 4대강 보도 ‘침묵의 카르텔’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7810?isq=4261&mid=n0410
청계천 인도 곳곳에 '금'... 지반침하 시작됐나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5010?mid=n0410
4대강 사업 '법도 필요 없다'…공사 중지 명령에도 강행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1196?mid=n0207
종교계 ‘4대강 사업’ 반대 운동 본격화
http://news.nate.com/view/20100316n21223?isq=3337&mid=n0207
석달만에 ‘4대강’ 또 들춘 PD수첩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7808?mid=n0410
'회피연아' 원조, 앙드레 김은 대인배?
http://news.nate.com/view/20100317n11033?mid=s0601
'회피 연아' 고소..문화부 홈페이지 비난글 '폭주'
http://news.nate.com/view/20100317n11886?mid=s0601
'회피연아' 수사의뢰 문광부 "모기 보고 칼 꺼내들었네"
http://news.nate.com/view/20100318n14065
▼ '회피연아' 고소에 누리꾼들 "문화 이해 못하는 유인촌 장관"
http://news.nate.com/view/20100317n07322?mid=n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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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아무렇지 않게 일반 국민들에게도 고소고발을 남발해대는 이명박정부가
왜 요미우리 신문사에 대해선 아무런 소리도 못한채 침묵만 지키고 있는걸까?
청와대의 발표처럼 요미우리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면 요미우리는 지금 허위보도를 하고 있는 것이 되는데 왜 그런 신문사에 대해선 사과보도나 기사삭제조차 요청하고 있지 않는걸까?
▼ YTN도 당시 요미우리의 MB독도발언을 보도한 바 있다.
[MB] 대한민국 경제, 정치파탄 총정리! (1년간 수집한 자료공개)
<1부 1장 : MB 출생의 비밀과 친일코드>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35587&pageIndex=2&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1부 2장 : MB 출생의 비밀과 친일코드>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35590&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1부 3장 : MB 출생의 비밀과 친일코드>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35592&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3부 1장 : MB 지난 1년간의 한국경제파탄 총정리>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3559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3부 2장 : MB 지난 1년간의 한국경제파탄 총정리>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35595&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3부 3장 : MB 지난 1년간의 한국경제파탄 총정리>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35596&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4부 1장 : MB 지난 1년간의 오락가락 사이코 발언>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35773&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4부 2장 : MB 지난 1년간의 오락가락 사이코 발언>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sortKey=depth&bbsId=K150&searchValue=&searchKey=&articleId=535778&pageIndex=1
<5부 1장 : MB 지난 1년간의 글로벌호구 외교 총정리>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35605&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5부2장 : MB 지난 1년간의 글로벌호구 외교 총정리>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35606&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 2부 "MB의 각종범죄 행각과 파렴치한 행동"은 분량이 너무 방대하여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포토즐에 올려진걸 퍼왔습니다 너무도두려운진실
더이상 외면하지마십시요 외면할려면모두 창씨계명하십시요
출처 :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이루는 깨달음 [펌]http://theworldeveryonehappy.tistory.com/302
"조폭언론의 노무현 죽이기, 끔찍했다" http://news.nate.com/view/20100210n17244
세종시 수정안 집회 ‘일당 지급’ 파문 http://news.nate.com/view/20100206n00048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대국민 사기극 '반값 등록금' '반값 아파트' 공약
'반값 등록금' 질문에 MB "등록금 너무 싸면 교육 질이..." (2010년 2월 2일)http://news.nate.com/view/20100202n14414
국경없는기자회 “한국은 인터넷검열 감시 대상”
http://news.nate.com/view/20100313n00786
국경없는기자회 “한국, 언론의 자유 후퇴” 2년째 인터넷 검열 ‘감시대상국’ 분류
http://news.nate.com/view/20100312n16715
참여정부땐 '39등' 했다고 두들겨패더니 조중동, MB정권은 '69등' 해도 괜찮은가?
http://news.nate.com/view/20091021n18908
언론자유 MB정부서 30단계 추락 ‘국경없는 기자회’ 발표 한국 순위 69위로 후퇴
http://news.nate.com/view/20091021n00599
MBC 사태는 방송장악 '끝내기' 수순 "방송장악 위해 총동원된 방통위·감사원·검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22
앰네스티 한국언론 위기 "MB 정부, 비판 언론인에 강한 압력"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351
MB정부 '인권위 권고' 수용률 0%
http://news.nate.com/view/20091113n05789?tab=i11
세계 지식인·NGO들 규탄 성명 “이명박 정부 민주주의 후퇴 분노”
http://news.nate.com/view/20091209n00696
한나라당, 집회자유 ‘보장’ 대신 ‘옥죄기’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8&newsid=20100217084019236&p=hani
http://www.youtube.com/watch?v=l2iAVWqUbjM
뉴라이트. 부활하는 친일-뉴스후 (이명박 뉴라이트)
http://www.youtube.com/watch?v=iuCRbI3r3Co
뉴라이트와 독립군
http://www.youtube.com/watch?v=EZfZ0uxFQUE
우파의 집권을 위해선 국가 신인도를 떨어뜨려도 괜찮다
http://www.youtube.com/watch?v=-KhwKoanPgI
이명박의 추태 (국민의례 중 허리띠 졸라매기)
http://www.youtube.com/watch?v=u0dk731ygiA
동문서답 이명박.
http://www.youtube.com/watch?v=wr04607nDsE
이명박의 횡설수설
http://www.youtube.com/watch?v=7ewO47dgrMk
이명박식 대선 전략.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 같다...
http://www.youtube.com/watch?v=T68WUUEiHvo
비리의 달인. 지저분함의 극치. 이러고도 뽑아줬으니...
http://news.cyworld.com/view/20090605n07984
MB 집권 후 국세청엔 어떤 일 있었나
[필독] "친일파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독립군 할아버지 저는 배를 곯아요."
http://ussu84.tistory.com/226?srchid=BR1http%3A%2F%2Fussu84.tistory.com%2F226
“이명박은 전과 14범이잖아!” VS “이명박이 네 친구야?”…일촉즉발 국회전(戰)
http://news.nate.com/view/20071211n14726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명박은 전과14범?
1.건축법위반
건축법위반 - 구속, 1972-06-19 (경향 7면)
매머드빌딩 불법건축 관련 공개 수배된 뒤 구속. 용산구 회사부지에 차고를 무허가로 건축한 혐의. (72.6.19 서울지검)
2.도시공원법,도시계획법위반
도시공원법 도시계획법 위반 - 고발, 1990-09-05 (국민 14면)
전북 군산시, 아파트 공사하면서 인근 공원녹지 무단 훼손. (90.9.4 군산경찰서 고발조치
3.업무방해및 폭력처벌법위반
업무방해 및 폭력처벌법 위반 - 고소, 1990-12-06 (동아 15면)
현대건설 노조, 노조가 채용한 나기주(당시 30세) 노보편집위원의 노조사무실 출입을 현대건설 경비원과 청원경찰을 동원해 저지, 노조업무 수행 방해. 회사측은 나씨가 집단폭행 당했다고 주장. (90.12.6 종로경찰서에 고소)
4.근로기준법위반
근로기준법 위반 - 불구속입건, 1991-06-14 (동아 14면)
부당하게 전직발령된 그룹통합홍보실 사보편집 담당직원인 김석기씨(당시 32세, 여)에 대한 노동부의 원직복직명령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 (91.06.14 서울지방노동청)
5.수뢰의혹
수뢰의혹, 1993-06-30 (연합)
검찰에 따르면 美林건설 대표 安씨는 지난 91년 당시 부산시 주택기획계장 朴昌範씨(40.구속.부산시의회 전문위원)에게 2천8백50만원, ㈜현대건설 부산지사장 金南鍾씨(48.구속.현대건설 총무이사)를 통해 부산시 주택기획과장 金性一씨(수배)에게 3천만원을 건넨 것 외에 부산시 柳모국장도 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잡고 柳국장을 소환,조사키로 했다는 것.
검찰은 또 柳국장 등 고위 공무원들의 수뢰 근거로 지난 91년 6월 대표 安씨가 金이사에게 보낸 편지에서 "현대건설 사장 李明博씨 등 명의의 통장에 2억여원을 온라인으로 송금했고 아파트 사업승인을 받기 위해 부산시 주택국장,주택과장 등에 모두 15억원 상당의 로비자금을 뿌렸다"는 내용을 공개. (93.06.30 부산지검 동부지청)
6.공직선거및 선거부정방지법위반
6.1 범인도피/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 불구속 기소, 1996-10-10 (경향 0면)
김유찬씨 해외도피 전날 이광철 비서관을 통해 도피자금조로 1천5백만원을 제공한 혐의.
4·11 총선기간동안 모두 1억7천9백만원을 선거비용으로 사용, 법정선거비용보다 8천4백만원을 초과 지출한 혐의. (96.10.9 서울지검 공안1부 金在琪 부장검사)
6.2 선거법 위반 혐의 - 검찰 구형, 1997-07-26 (서울경제 23면)
4·11 총선 당시 법정선거비용 초과지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명박 피고인에게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 혐의를 적용, 2년 구형. (97.7.25 서울지검 공안1부 주성영검사)
6.3 선거법 위반 혐의 1심, 1997-09-11 (연합)
15대총선 당시 법정선거비용을 초과지출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된 신한국당 李明博의원에게 공직선거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죄를 적용,벌금 7백만원을 선고. 판결문에서 "총선당시 여론조사 비용과 홍보요원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지급한 금품 등 일부 비용 지출은 증거가 없어 무죄이나 나머지 법정선거비용 초과 지출 부분과 범인은닉 등의 혐의는 모두 유죄로 인정"(97.9.11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 재판장 崔世模부장판사)
6.4 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1998-04-28 (연합)
- 지난 96년 4.11 총선 당시 선거비용을 초과지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7백만원을 선고받은 한나라당 李明博 전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죄를 적용,벌금 4백만원을 선고
- 재판부는 이와는 별도로 李 전의원이 자신의 전 비서관 金裕瓚씨를 해외로 도피시킨 혐의에 대해 범인도피죄를 적용,벌금 3백만원을 선고 (1998.4.28 서울고법 형사10부 재판장 金大煥부장판사)
- 여론조사 비용을 형이 지출했다는 부분은 무죄
6.5 선거법 위반 혐의 상고심, 1999-04-09 (연합)
지난 96년 4.11총선당시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전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총선당시 여론조사는 비록 이 전 의원의 형이 실시한 것이지만 이는 이 전 의원의 선거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선거비용 초과지출에 해당한다"며 "단지 이 전 의원의 형이 여론조사 비용을 지출했다는 점만으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의 판단은 잘못됐다"고 밝혔다. [ 대법원 형사2부 주심 이용훈(李容勳)대법관 ]
6.6 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 1999-07-07 (연합)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전 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총선 당시 여론조사는 비록 피고인의 형이 실시한 것이지만 이는 선거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선거비용 초과지출에 해당하는 만큼 유죄"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자원봉사자들에게 줄 식비를 식당 주인에게 교부한 부분은 유죄 입증 자료가 부족하므로 무죄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여론조사 및 자원봉사자 식비 부분과 관련한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형량은 그대로 유지 [ 1999.7.7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권남혁(權南赫)부장판사 ]
6.7 선거법 위반 - 불구속 기소, 2002-11-20 (문화 0면)
02년 1월 말 '절망이라지만 나는 희망이 보인다'는 저서에 대한 출편기념회를 가진 뒤 자신의 친필 서명이 인쇄된 홍보 유인물 9만1천부를 측근 통해 불법 배부한 혐의. 6차례 소환통보에 불응해 결국 불구속 기소 (02.11.22 서울지검 공안1부 박철준 부장검사)
6.8 선거법 위반 - 고발, 2002-12-16 (연합)
이 시장이 행정수도 이전 공약에 반대 입장을 천명하고, 시정연구원을 통해 행정수도 이전에 최소 54조원이 소요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하는 등 대선에 개입.
이낙연(李洛淵) 대변인은 "이 시장은 본인이 직접 나서거나, 시정연구원이라는 단체를 시켜서 선거에 개입했다"며 "서울, 경기, 인천에서 시도의원과 광역자치단체 의원들이 행정수도 이전 반대에 동원됐고,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 조직이 선거에 동원되고 있다"고 말했다.(민주당)
6.9 선거법 위반 - 검찰 2년 구형, 2003-09-02 (연합)
2일 작년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사건에 대해 징역 2년 구형 (서울지검 공안1부오세헌 부장검사)
6.10 선거법 위반 - 1심 무죄, 2003-10-07 (연합)
위 검찰의 구형에 대해 무죄선고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 재판장 김병운 부장판사)
6.11 선거법 위반 - 항소심 무죄, 2004-02-03 (연합)
서울고법 형사10부 재판장 오세립 부장판사
6.12 선거법 위반 - 상고심 무죄, 2004-10-15 (연합)
대법원 3부 주심 고현철 대법관
7.사기혐의
사기혐의 - 고소, 2001-11-06 (서울경제)
심텍이 BBK투자자문에 맡긴 거액의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이명박 전 의원과 김경준 전 사장을 사기혐의로 고소
8.무고혐의
무고 혐의 - 고소, 2007-03-12 (연합)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출생지 의혹을 제기하다 이 전 시장의 캠프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한 지만원(시스템클럽 소장)씨가 12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상대로 맞고소. (07.3.12 서울중앙지검)
9.공직자윤리법위반
명예훼손 혐의 - 고소, 2007-07-10 (한겨레)
-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과 김종률 의원은 10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한나라당의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이 전 시장 캠프의 박형준 의원을 검찰에 고소
- 김종률 의원 "자신들도 인정한 자료를 근거로 이 전 시장의 위장전입 사실을 밝혔을 뿐인데, 허위사실을 폭로했다고 공개석상에서 김혁규 의원의 인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했다" (07.7.10 서울중앙지검)
10.명예훼손혐의
명예훼손 혐의 - 고소, 2007-09-07 (연합)
한나라당이 국정원ㆍ국세청의 `이명박 후보 죽이기' 공작정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배후로 청와대를 지목한데 대해 이 후보와 이재오 최고위원, 안상수 원내대표, 박계동 공작정치분쇄 범국민투쟁위원장을 명예훼손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07.09.07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11.증권거래법위반
증권거래법 위반 - 고발, 2007-11-05 (연합)
이 후보가 김경준씨와 함께 지난 2000년에 설립한 LKe뱅크와 BBK, 역외펀드인 MAF 등의 법인계좌 38개를 이용, 107회에 걸쳐 가장매매와 고가매수 등을 통해 옵셔널벤처스코리아 주가를 2천원에서 8천원으로 올려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둔 혐의 (07.11.5 대검찰청)
12.증여세탈루
증여세 탈루 의혹 - 세무조사 및 검찰 고발 요구서, 2007-11-14 (연합)
이원영.강기정.이상경 의원 등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은 이날 국세청을 방문, "이 후보 자녀의 위장취업 의혹과 관련해 이 후보 소유의 서초동 건물 관리회사에 대해 현장 조사한 결과, 지하 3층에 위치한 관리 사무실은 비좁고 열악해 이 후보의 자녀가 실제로 근무했을 가능성은 없었다", "이 후보가 자녀를 빌딩관리 직원으로 위장 채용한 것은 전형적인 증여세 탈루 수단"이라며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요청한다"
13.수뢰직권남용
수뢰/직권남용 - 고발, 2006-03-22
- 열린우리당 ①"이 시장은 전 서울시테니스협회장 선모씨와 서울시 체육회 부회장 이모씨로부터 2003년 3월부터 작년 말까지 주말 황금시간대에 50차례에 걸쳐 남산실내테니스장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부당 이익을 제공받은 뒤 선씨 등으로부터 청탁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②"이 시장은 또 이씨를 서울시 체육회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올해 서울시 지원금을 작년에 비해 82억원을 늘린 173억원으로 책정하고, 서울시체육회에 운영권을 맡길 의도로 학교용지인 잠원동 일대에 실내테니스장을 건축하는 등 부정한 행위를 한 혐의도 있다"고 덧붙였다.
③"이 시장은 학교용지가 해제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실내테니스장을 마치 가건축물인 것처럼 둔갑시켜 서초구청장에게 테니스장 건축을 허가하도록 하는 등 직권남용을 한 혐의도 있다"고 지적했다.
- 민노당 ①서울시당 등도 별도로 제출한 고발장에서 "이 시장이 잠원동 테니스장 운영권과 관련한 로비의혹을 받고 있는 선 전 협회장측으로부터 남산 테니스장 사용료 2천만원을 대납받았다는 의혹이 있다. 이런 의혹이 사실이라면 특가법상 뇌물죄에 해당하므로 조사를 통해 직무관련성이 있는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②"서울시와 서초구가 세금 54억원을 투입해 잠원동 테니스장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이 시장이 가설건축물 규정의 미비점을 이용, 학교 부지 해제절차를 피하도록 부하 직원들에게 부당한 명령을 함으로써 직권남용을 했거나 직무를 유기한 혐의도 있다"(서울중앙지검)
14.성매매특별법위반
성매매특별법 위반 - 여성단체 사퇴촉구 성명, 2007-11-21
- 전국여성연대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이명박 후보 소유의 영일빌딩에서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유흥주점(섹시클럽)이 성업 중이며 관리업체인 대명통상 직원들이 여성 종업원들의 성매매를 협조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성매매특별법에 따라 성매매 건물소유주나 토지주는 형사 처벌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 (※사퇴촉구 성명일뿐 아직 고소·고발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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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죄, 내란선동죄, 소요죄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형
수배를 받았으나 자수하여 구속된 후 징역3년 집행유예 5년형을 선고 받고 서울교도소에서 6개월 복역. 당시 판결이유 : 합헌민선정부 전복 위해 결사적으로 내란 소요 등 반역행위 6.3 학생시위

금고이상의 전과는 없다던 한나라당 주장을 머쓱하게 만든 사진 한 장, 당시 구속돼 재판받는 이명박
내란선동죄 신고누락, 신당 "李 전과기록 누락"..고발방침
연합뉴스 | 2007.11.30
이명박 후보가 1964년 6.3 한일회담 반대 시위를 주도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형을 선고받았고 실제 서대문 형무소에서 6개월 동안 복역한 전력이 있는데도 `전과없음'으로 신고함으로써 현행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것이 신당측 주장이다.
선거법은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은 경우 신고토록 규정하고 있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후보자는 경찰에 전과기록을 확인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선관위는 검찰에서 원본을 확인하도록 돼있는데 그과정에서 이 후보가 1964년 실형을 선고받은 기록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에 따라 선관위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 후보의범죄경력란을 수정 공고했고, 한나라당측도 선거홍보물을 수정해서 배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법과원칙"을 외쳐되고 있다는 현실이 그저 슬프기만합니다.
이명박, "내가 BBK 설립했다." [동영상과 증언들]
이명박에 관하여 자세히 알고 싶으면 클릭 ▶ : http://mozzin.tistory.com/21
츠키야마 아끼히로(월산명박)
http://www.youtube.com/watch?v=REplpR8tHn0&feature=related <이명박 사퇴 약속 비디오>
http://www.youtube.com/watch?v=H5atpBIgK3w <요즘 한국에와서 bbk 설립했다>
질문자: 대통령이 된후에도 bbk에 관련해서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대통령직을 걸용의가 있다라고 말씀하셨죠?
이명박: 네네
질문자: 문제가 있다라는게 어떤의미 인가요?
이명박: 문제가 잇다는것은 간단하죠 두가지입니다. 주가조작에 가담했느냐, bbk라는 회사가 내회사냐
고 두가지 문제이니까요 법적으로 조사하면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잇습니다. 투명합니다.
...사퇴!!
망언일지 :
1. 못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좋다.
2. 독도와 역사교과서는 낡은 과제다.
3. 도산 안창호선생님께는 안창호씨라며 싸가지 없이 부르면서
섬나라 쪽바리들 왕에겐 천황이라 부르며 삼배 절하기.
4. 친일의 역사는 공과를 균형있게 봐야 한다며 친일파들 편들기.
(여기서 이명박에게 질문 : 그럼 또다시 대한민국에 국난이 닥쳤을때 조중동같은 친일파놈들처럼 나라와 민족을 팔아서 자신들의 부를 챙긴 후 독립이 되고나면 매국노놈들이 아니였던것 처럼 위장하면 된다는 거지?)
5. 우리 국민들이 용서하지도 않은 일본을 용서했다며 망언하기.
(이명박씨 일본놈들이 언제 우리에게 용서를 구한적이라도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 국민들이 용서를 했다니요? 도대체 당신은 어느나라 사람이고 뭐하는 사람?)
[펌] 네이트(http://news.nate.com/view/20090727n01174) 정소영님의 베플글에서
망국일지 :
1. 국민들이 결사반대한 미친소 졸속수입.(광우병 특정위험물질인 SRM포함)
2. 국민들이 반대한 대운하를 안하겠다 하고선 "4대강정비"라는 이름으로 교묘히 바꿔서 삽질하기.
3. 서민들 죽이고 대기업들만 배불려주는 각종 민영화 강행하기.
4. 국방의 안보와 서울 시민들의 안전도 무시한채 졸속으로 승인한 "제2롯데월드"
5. 부패와 무능의 끝을 보여준 "강부자 고소영 정권"으로 나라망치기.
6. 매국노 친일파들인 조중동, 뉴라이트와 한통속이 되어 특혜주기(예 : 미소금융)
7. MB악법(미디어악법)과 4대강 날치기통과로 대한민국 쪽박내기.
8.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집회의 자유를 탄압하고 표현의 자유를 말살하기.
9. BBK를 비롯 도곡동 땅, 언니게이트, 사위게이트 주가조작등 자신과 관련된 수많은 비리와 혐의들에도 불구하고 법과원칙을 떠벌리며 국민들을 우롱하기.
10. "등록금이 낮으며 교육의 질이 떨어져"라며 망언
11.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거꾸로 된 태극기를 흔들며 나라망신 망신사기.
12. 부패와 무능과 부도덕함의 극치를 보여준 "강부자 고소영정권"
13. 인천국제공항 헐값매각 추진
14. 행정도시 세종시를 대기업 특혜도시 세종시로 전락시키기.(수정안 집회에 일당지급 파문)
15. 기술이전을 약속한 러시아를 제쳐두고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에 위성발사 발주.
16. 요미우리 보도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17. 매국노 친일파들인 조중동 및 뉴라이트 암세포들의 세상을 만들어줄 "미디어악법" 날치기통과.
이 외에도 수없이 많지만 일일이 다 열거할수 없어 여기서 마칩니다.

그렇습니다!
조중동이
바로 친일파 뉴라이트를 지원해 주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다음 동영상은
모두 뉴라이트 실체를 폭로한 것입니다.
역사교사들 ‘뉴라이트 역사관 못듣겠다’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02044.html
너무 가슴이 떨려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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